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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1
이 글은 2년 전 (2023/10/25) 게시물이에요
그 다 큰 성인이면 몰라도 아직 미성년인 자녀 입장에선 특히 어릴수록 부모님 중에 한쪽이 돌아가셔서 볼 수 없게 된 

게 엄청난 충격일텐데 어떻게 그 사실을 받아들이고 감정을 정리할 수 있는 걸까? 

두고두고 충격적인 일에 대해 트라우마나 결핍으로 남을 거 같은데…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릴까? 

5세 6세처럼 희미해질 기억 아니고 막 초등학교 고학년 중학생이면 더 그럴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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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얼마나 어릴 때인데??
5-6세 정도 어릴 땐 본인 감정도 잘 모르고 넘어갈 때가 있음 크면서 정리된다던가 ... 아 이런거구나 분명히 알게되는거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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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살 14살 이럴때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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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땐 완전 알겠지 심지어 사춘기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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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부모님 돌아가신게 예를들면 어떤 트라우마인지? 사고현장이나 돌아가신 모습을 목격한거에 대한건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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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것도 그거도 하루아침에 부모님을 잃었다 다신 보지 못하게 됐다 이런 상실에 대한 공포?도 트라우마로 남을거같아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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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웅 내가 생각했을 땐 충분히 있을거 같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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