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쿠폰이 뭔지에 대한 건 바코드 바로 밑에 제일 첫번째 줄에 설명이 나와있는데 우리한테 그냥 물어보는 거 보면서 깨달았음 이해가 안 돼서 물어보는 손님이랑 그냥 아예 설명을 안 읽고 물어보는 손님이랑은 티가 나는데 후자들이 많은 걸 보면서 손님입장에서야 뭐 우리한테 물어보면 그만이니까 글을 읽을 필요성 자체를 못 느끼고 글을 안 읽으려 하는 사람이 많구나 느낌…
| 이 글은 2년 전 (2023/10/25) 게시물이에요 |
|
이 쿠폰이 뭔지에 대한 건 바코드 바로 밑에 제일 첫번째 줄에 설명이 나와있는데 우리한테 그냥 물어보는 거 보면서 깨달았음 이해가 안 돼서 물어보는 손님이랑 그냥 아예 설명을 안 읽고 물어보는 손님이랑은 티가 나는데 후자들이 많은 걸 보면서 손님입장에서야 뭐 우리한테 물어보면 그만이니까 글을 읽을 필요성 자체를 못 느끼고 글을 안 읽으려 하는 사람이 많구나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