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이 큰 길이라 진짜 많은데 어제 집 다 와가는데 팔 붙잡고 끝까지 붙잡으려고 하더라; 내 주특기인 동태 눈깔로 나는 아무 것도 안 보인다 아무 것도 안 들린다 시전 하니까 몇 초 따라오더니 놔줌
| 이 글은 2년 전 (2023/10/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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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이 큰 길이라 진짜 많은데 어제 집 다 와가는데 팔 붙잡고 끝까지 붙잡으려고 하더라; 내 주특기인 동태 눈깔로 나는 아무 것도 안 보인다 아무 것도 안 들린다 시전 하니까 몇 초 따라오더니 놔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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