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경기도쪽 가고 싶었고 취업을 그쪽에서 하고 싶었는데 혼자 갈 생각에 막막해서 못 가고 있다가 애인이 도와준다고 하면 간다 안 간다?? 그 도와주는 거에 금전적인 부분은 없어 그냥 정신적으로 도와주고 낯선 길도 금방 적응하게 도와주는 약간 고런 느낌?
| 이 글은 2년 전 (2023/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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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경기도쪽 가고 싶었고 취업을 그쪽에서 하고 싶었는데 혼자 갈 생각에 막막해서 못 가고 있다가 애인이 도와준다고 하면 간다 안 간다?? 그 도와주는 거에 금전적인 부분은 없어 그냥 정신적으로 도와주고 낯선 길도 금방 적응하게 도와주는 약간 고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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