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입사한지 2년 됐고 대리는 입사한지 6년만에 겨우겨우 대리달았음 말 그대로 일을 너무 안하고 하루종일 뭐하는지 모를 정도로 계속 인터넷으로 부동산 찾아보고 고개 처박고 핸드폰만 하는데 내가 업무 익숙해지고 나니까 더 그런 거 같아 아예 눈 앞에 업무가 있는데도 무시하는 경우가 많고(팀별로 같이 업무하는 식이라 다 업무가 똑같음) 그러면 그냥 내가 하고 ... 뭐하나 하고 보면 고개 처박고 핸드폰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자 참다참다 못참겠어서 이거 말해야되나 싶은데 .... 윗분들은 다 아시는데 포기한 느낌이고 다른 직원들도 다 아는데 워낙 성격이 발광이라 그냥 안건드는 분위기임 어떻게 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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