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 김구 선생님께서 쓰신 글이래...ㅠㅠ 나 울 뻔...
일상에 지치고 힘들고 상처받은 모든 익인이들 화이팅하자...♥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으며
늙고 나면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이 없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한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이다.
상처를 받을 것인지 말 것인지는
내가 결정한다.
상처를 키울 것인지 말 것인지도
내가 결정한다.
그 사람의 행동은 어쩔 수 없지만
반응은 언제나 내 몫이다.
내 힘으로 도전할 수 없는 일에
도전하지 않으면
내 힘으로 갈 수 없는 곳에
도달할 수 없다.
나를 넘어서야
이 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결국
그 곳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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