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660560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악세사리 어제 N피부 12시간 전 N헤어 5시간 전 N메이크업 어제 N취미/자기계발 3일 전 N두근두근타운 3일 전 N아르바이트 3일 전 신설 요청 SSG 고민(성고민X) NC 명조 만화/애니 T1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
이 글은 2년 전 (2023/10/27) 게시물이에요
근데 나도 어릴적엔 그랬음 

집에 가족이 어릴적엔 정서적으로 엉망이였어가지고 

부모님은 내감정 이해 못 해주면서 부모님이 아이 마냥 자기 감정만 일방적으로 알아 달라고 막 호소하고 이러던집이였거던 본인들은 조금만 아프면 

아프다고 호들갑 떨어서 어린 내가걱정하면 당연히 생각하면서 막상 내가 아파해도 거들떠도 안본다해야하나 

그래서 나도 가족이 걱정할까봐 말 안하는 깊은 마음 이해못했는데 나이들고 철 들고 결혼하고 다른가족들 보니까 그제야 

이해 가더라 걱정 할까봐 말 못하는 사람도 분명있는데 

그걸 내가 어릴적엔 몰랐음 

티비보면 자식이 걱정할까봐 부모님이 걱정할까봐 

말 안하는거 걍 드라마에서나 나오는줄 알았더니 

진짜 위하다보면 말못하게 되더라 

그래도 너무 숨기면 안되지만 말이지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ㅋㅋㅋㅋ가족 되게 화목해보인다! ㅋㅋㅋ퐈이팅 넘치는 가족 같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마쟈 우리 부모님도 말씀드리면 나보다 더 힘들어하시니까 굳이 말 안하게 돼 너무,, 큰일아니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부모님한테 힘든거 말안하고 살았는데 아프게 태어나서 수술 받고 그랬거든 근데 이 아픈거랑 관련되어서 힘든걸 얘기하면 그냥 서로 울기만 하고 부모님은 하염없이 미안하다고만 말하고 그렇게 되니까 얘기를 안하게 되드라 솔직히 지금도 이 아픈거 관련해서 다 솔직하게 얘기를 못해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는 사람이 자꾸 자신의 정병이력을 이야기해..
14:37 l 조회 1
여성스러운 이미지 어디서 나와??
14:37 l 조회 1
배달이 1시간반이나 걸리네 아 화나네
14:37 l 조회 1
시원한 바람향+약간의 자연 향 + 달콤한 과일? 꽃향? 나는 향수 있을까?
14:36 l 조회 1
용산 삼각지 숙대 이 근방 살거나 자주 가는 익 이써..?
14:36 l 조회 1
지금근무하는곳 갈아타고싶은데 어케해?
14:36 l 조회 1
29살인데 어제 이모부한테 꺾이는 나이라는 소리 들음ㅎ..
14:36 l 조회 1
요즘 ㅇㅇ미 있으시다 < 이런 말투 유행이야??
14:36 l 조회 2
이거 핸드폰 필름 붙어있는거 맞나?
14:35 l 조회 4
동생 남편이 나보다 3살 많은데 2
14:35 l 조회 13
어릴때부터 학대당해서 부모랑 손절하고 살고있는데
14:35 l 조회 7
가족 중에 나만 정상적인 느낌 받는건1
14:34 l 조회 20
30살인데 이 정도 가족여행 해외로 가본거면 주변에 비해서 많이 간 편인가??2
14:34 l 조회 19
오늘 김밥 폐기 잔뜩 나옴!!
14:34 l 조회 16
두산 택연이.. 갈까요....
14:33 l 조회 5
내일모레 첫 월급 받는다
14:33 l 조회 6
초보운전 속도 느린데ㅠㅠ 경험이 해결해줄까? 1
14:33 l 조회 6
우리 고모 겁나 웃김 사촌언니들 연애 안하면 소개시켜줄 남자 좀 없냐고 함
14:33 l 조회 16
아리가또 <이거 반말 아냐? 일본인이 나한테 아리가또하길래6
14:32 l 조회 64
친구 23살부터 나이 얘기하능거 좀 오글거림
14:32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