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헤어졌을 땐 내가 기다린다고 했었고 주기적으로 연락 주고 받으면서 8개월 가량 왕래하다가 기다리는 거 부담스럽다고 기다리지 말라는 말 듣고 나 애인 만든 후에 헤어지고 헤어지자 마자 상대가 다시 연락해서 만났는데 최근에 또 헤어졌어 상대는 나 이후에 연애한 적 없고 늘 나 그리워했었대 다시 연락하기 전에는 친구나 부모님앞에서 울기도 하고.. 고민상담도 많이 받고.. 전 연애보다 이번 연애에서 오히려 더 많이 사랑을 준 것 같은데 내가 +이해, 기다림, 배려 등 지친다고 저번보다도 더 빠르게 헤어지게 됐다.. 내가 저번 연애보다도 더 큰 사랑 주는 거 상대도 느꼈거든? 이런 경우엔 그렇기 때문에라도 더 연락이 올까? 아니면 이젠 정말 끝이다 생각하고 안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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