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나 영잔데!! 니가 너무 좋다...!!! 외치고 경멸 당하고 싶다
그럼에도 그 안에서 제일 깔끔하고 청결하고 매너있는 여자라 알게 모르게 맘에 들고 싶다
촬영 끝나면 출연진들 중 누구도 사적으로 안 만날 거라고 생각하는 사쿠사 맘에 은근히 스며들어서 결국 친해지고 싶다
나 말고 다른 사람이랑 데이트 다녀온 사쿠사 들어올 타이밍 맞춰서 라면 끓여먹으면 짜증나게 괜히 신경 쓰는 사쿠사 보고 싶다...
절대 구질구질하게 가까이 안 가고 라면이나 한 사바리 땡길 테냐 물어보고 됐다고 하면 okay~ 외치는 쿨한 여자로 시선 끌고 싶다
선택이란 선택은 다 사쿠사한테 하면서 자꾸 장난식으로 구니까 사쿠사는 절대 최종선택으로 안 고르겠지... 괜찮아 바라던 바임
최종선택 결국 안 이어지고 촬영 다 끝나면 사쿠사한테만 연락 안 해서 괜히 신경 쓰이게 하고 싶다...
다른 연프 안 돼 오직 나솔에서만 가능함 그래야 구차해도 안 구차해보임
아무튼 결국 사쿠사랑 계속 밀당하다가 처음으로 연락해서 한다는 말이 중국집 갈래요? 여서 어이없어 하는 사쿠사 보고 싶다
짜장면 먹을까 짬뽕 먹을까 고민하다가 결국 사쿠사 음식 뺏어먹을 생각으로 두 개 다 시켰는데
기 빨려서 자기 짬뽕 국물 내가 떠 먹는 것도 눈치 못 채고 넋 나가있는 사쿠사 구경하면서 밥 먹고 싶다 얼굴만 봐도 배가 불러 자린고비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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