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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13
이 글은 2년 전 (2023/10/29) 게시물이에요
무슨 메세지인데? 어떤 여운이 남는데? 무엇을 생각해봐야되는데? 물어보면 대답할 수 있는 애들이 거의 없더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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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방구석이동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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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ㅋㅋㅋㅋㅋㅋㅋ ㄹㅇ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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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본인 취향에 호면 상관이 없는데 무지성으로 지브리! 미야자키 하야오! 하고 올려치는 것 같아서 어이없어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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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ㅈ..나 지브리 진짜 좋아하는데도 이번 거 약간 실망스러웠음 전쟁과 평화 어쩌구 하는데 걍 끼워맞추기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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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일단 가장 크게 다가온 메세지는 세상에 악의가 가득한 것 같지만 내버려둘때가 가장 아름답다는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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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자기가 생각하는걸 말로 표현하기는 원래 어려운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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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전쟁과 평화 어쩌구는 모르겠고 자기 이야기 많이 녹여냈다는건 알겠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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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냥 한국인 피해자 착취한 공장 군수 아들 이야기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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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사실 그건 그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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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 되게 좋았는데 말로 설명하긴 어려운거 같은? 설정도 흥미진진하고 좋았고, 개인적으론 히미가 모든걸 알면서도 엄마로 태어나는거 너무 멋진일이라고 돌아갈때 되게 좋았음ㅋㅋㅌㅋㅋ 모두가 조금씩의 악의를 가지고 있지만 윗세대가 만들어놓고, 지키길 강요하는 세상보단 나의 뜻대로 살아내라는 이야기로 읽혀서 미야자키 하야오식이구나라는 생각은 많이 들었음 자전적인 성격을 많이 띈 느낌? 원래 영화든 뭐든 마음속에 있을때 가장 충만하고 꺼내긴 힘든거잖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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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 그냥 와라와라가 귀여워서 좋았다고 하면 다들 아 그건 ㅇㅈ 이러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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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감독이 넣고 싶은 내용이 이것저것 많이 들어가서 다 파악하긴 어려웠지만 난 전쟁의 양면성이랑 악의의 존재가 불가피하다는 내용은 꽤 확실하게 드러났다고 느꼈음.. 그리고 영화에서 한 가지만 얘기하는 게 아니다 보니 해석이나 감상을 말로 다 설명하라고 하면 당연히 어렵지 모든 사람이 평론가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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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좋게본 한국인이있다는게 신기하닼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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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전쟁으로 돈을 번(이득을 본) 부모를 둔 자식세대로서, 다음 세상을 어떻게 꾸려갈 것인지 때묻지 않은 돌로 어떤 탑을 쌓을 것인지를 묻는 제목 그대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볼 여지를 남긴다고 봐서 난 나쁘지 않았음. 악의를 완전히 배제할 수 없는 세상에서 개개인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어떻게 행동하고 반성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도 묻어나는 것 같아서...
물론 일본은 전범국이기 때문에 반감 드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미야자키하야오가 전달하려 했던 메시지가 '전쟁은 어쩔 수 없었다'는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함..(개인적 감상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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