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뻥 찬 것도 아니고 툭 밀쳤어 진짜 악의로 그런게 아니라 너무 놀라서 반사신경?이라고 해야하나 의도한 거 진짜 아님... 강아지가 낑낑거리고 놀랬는지 주인이 막 오구오구 하다가 내가 죄송합니다 하고 갈 길 갔는데 갑자기 저기요!!!! 이러더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애를 발로 차냐고 말티즈 이 쪼끄만애를 이러면서 뭐 병원 데려간다 이런 말은 없었는데 그냥 우다다 나한테 쏟아붓고 감 오늘 안그래도 직장에서 혼나고 길 가는 모르능 사람한테도 말로 뚜드려맞으니까 진심 그냥 사라지고 싶어짐 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강아지만도 못한 존재같아...~~ (그냥한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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