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고 한달에 용돈50+알바비3-40해서 보통 90만원이 생겨 본가에서 학교 다녀서 평일 점심 식비말고는 딱히 생활비지출이랄게 없음. 학교에 버스 타고 다니는데 한달에 10만원 교통비 엄빠가 따로 주심 술마시는거 싫어하고 집순이라 친구랑 약속도 정말 가끔씩 잡음 이러니깐 수입에 비해 지출이 없어서 알바비는 싸그리 통장에 저금함 (한달 저금 40만원 고정-알바 수입 적을때는 용돈에서 빼서 저금) 근데 내가 가끔씩 눈 돌아가면 한두달에 한번씩 40만원짜리 옷 턱턱사고 6-70하는 제품들도 망설임 없이 바로 사버리고 그래,, 저금을해도 50만원정도 남으니깐 몇달만 돈 안써도 100만원되고 이래서 수중에 돈이 항상 있음 난 저축도 잘하고 돈이 부족하지도 않고 내 선에서 잘지키면서 소비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주변에서 나보고 사치가 심하다더라 (부모님이 꼽준거 아니야..) 익들은 어케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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