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큰아빠, 할아버지.... 차라리 원래 없었던 사람처럼 잊고싶은데 계속 잘 못해드린 것만 생각나고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면 어떻게 해..? 마음이 너무 아파서 자꾸 눈물만 나고 일상생활이 안돼....
| 이 글은 2년 전 (2023/10/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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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큰아빠, 할아버지.... 차라리 원래 없었던 사람처럼 잊고싶은데 계속 잘 못해드린 것만 생각나고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면 어떻게 해..? 마음이 너무 아파서 자꾸 눈물만 나고 일상생활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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