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성형이나 이런거에 대해서는 딱히 거부감 없거든?
그렇게라도 얼굴 잘생겨지면 다행이다 싶고
나도 부작용이나 그런게 무서운것만 아니면 무조건 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그거 말고도
먼가 실패확률없고 무조건 시도만 하면 성공하는거 예를들어 헬스나 눈썹정리나 제모나 피부과 이런것들은 이미 하고있고
또 그거 외에도 그런종류의 자기관리가 있다 하면 무조건 함
근데 막 머리나 옷같은거는 내가 잘 모르니까 먼가 여자들이 선호하는 그런 유행하는 st로 따라가기 너무 민망하고
그냥 무난무난하게 안튀게 무색무취하게 입고싶음
괜히 이상한거 잘 모르고 입었다가, 괜히 안어울리는 뭐 크롭컷이니 아이비리그컷이니 쳤다가 이상하게 되면
쟤 할줄도 모르면서 왜 저랬대. 애쓴다~ ㅋㅋㅋ 하면서 뒤에서 비웃고 흉보는 생각 들것같음...
내가 너무 꼬인건가 ㅠ
나같으면 다른사람이 그런 행동 했을때 그냥 '음 그렇군 ㅇ_ㅇ' 하고 아무생각 안하고 넘길거라 남도 그렇게 생각할거 알고는 있는데...
내가 당사자가 되면 엄청나게 두려움
하 사춘기때나 최소 대학생때 꾸며봤어야되는데 그땐 돈이 없었고
직장인 되고 나니깐 실패가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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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주의) 현재 블라인드에 올라온 충주맨 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