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어지간히 살고 꿈도 예체능 쪽이라 (취업불가능) 그냥 과외하면서 달마다 300 벌고 유학 준비중인데 친구들만 만나면 개 꼽주네 얘 열등감 있나 학창시절엔 좋아하던 친군데 이젠 짜증나죽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