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고 알바 하니까 왜이렇게 무시 당하는거 같냐 배라 알바인데 이게 지금 초창기라 사장이랑 교육중이거든 근데 내가 솔직히 일을 못해서 아직 배우는 단계이기도 하고 많이 답답하고 의지력이나 뭔가 하고자 하는 욕구나 일할때도 가만히 서있으니까 미치겠나봐.. 나 딴데서 일할때는 완전 칭찬 듣고 날라다니고 알아서 척척 알바 끼고 직원으로 일했었는지 여기 터랑 안맞는건지 모르겠는데 걍 이 업무가 나랑 솔까 안맞는듯.. 교육 기간이긴 한데 아직 수습이라 수습전에 그만둘까 1달을 버텨볼까 매일 개가티 고민중이다.. 나보다 어린애들이 더 오래 일하니까 약간 텃세..? 아무래도 인간들끼리 모여서 그런지 그런걸 좀 느낀다 신경 안쓰려고 해도 자꾸 눈에 알랑거려 18 그만두는게 답일까 vs 1달은 버텨볼까 +) 이래서 한곳에서 오래하는게 짱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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