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안녕 희재야 나 민규야 일단 너만보면 왜 내 가슴이 말을 안듣는지 나도 모르겠어 엄청 쿵쾅대고 마치 지진이 일어나는 느낌이야 아무래도 나 너 좋아..아니 사랑하는 것 같아 이세상 그 누구보다 너에게 잘해줄 자신이 있어 괜찮다면 나랑 한번 만나보지 않을래? 진심이야 너에게 좋은 남자가 되고 싶어 이렇게 적어봤는데 어떤 것 같아??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