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특해서 나는 눈물 아님 나 어릴때 아이돌가수가 꿈이었는데 부모한테 결사반대당하고는 나이만 먹어서 아예 꿈조차 못꾸게 돼버리고 몸은 몸대로 굳어버렸는데 내가 나이들수록 춤잘추는 어린애들은 점점 많아지니까 진짜 억울하고 서럽다 당신들이 즐겨보는 종편방송에서 생판 남의자식인 댄스신동은 꿀떨어지는 눈으로 바라보면서 왜 친자식의 꿈은 그렇게 묵살해버렸는지 이해가 안가 이젠 우울증까지 심해져서 댄스학원다닐 돈버는것도 버겁고 그냥 살기가 싫다
| |
| 이 글은 2년 전 (2023/11/01) 게시물이에요 |
|
본인표출 이 글에 한하여 익명에서 본인 표출이 가능해요 기특해서 나는 눈물 아님 나 어릴때 아이돌가수가 꿈이었는데 부모한테 결사반대당하고는 나이만 먹어서 아예 꿈조차 못꾸게 돼버리고 몸은 몸대로 굳어버렸는데 내가 나이들수록 춤잘추는 어린애들은 점점 많아지니까 진짜 억울하고 서럽다 당신들이 즐겨보는 종편방송에서 생판 남의자식인 댄스신동은 꿀떨어지는 눈으로 바라보면서 왜 친자식의 꿈은 그렇게 묵살해버렸는지 이해가 안가 이젠 우울증까지 심해져서 댄스학원다닐 돈버는것도 버겁고 그냥 살기가 싫다
(본인 표출 아이템 사용 필요, 횟수 제한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