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전공도 경영/경제라 살려고 마케팅 가고 싶고 이미 서합해서 면접보러 다니는 중인제 엄마가 자취방 부담되고 혼자 자취하면 돈도 알마 못 모은다고 집에서 다니래... 우리 동네 완전 시골이고 주변에 공장밖에 없어서 여기서 취직하면 그냥 공장 총무나 하는건데.... 엄마가 나서서 그겅 하라거 할줄은 몰랐다 진짜 나 이제 24살인데.... 딸 커리어 응원은 못해줄망정 그냥 아무곳이나 다니라니... 그래서 내가 난 전공 살려고 하고 싶다 이러니꺼 요새 전공 살랴고 취직하는 사람이 어딧냐고 그냥 여기서 취업하래.... 전공 안살리는 경우는 언맞거나 그게 취업이 힘들면 그러는거지 무턱대고 그냥 살리지 말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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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