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찐체력전이니까.. 본인이 느끼고 괜찮으면 계속 가는거고 아니면 아닌거지 다 본인들 체력바탕으로 개인의 기준치가 다르니까.. 나도 어지간히 잠만자고 운동안하고 코어힘은 없는데 쿠팡갔다가 다리오지게 아플 정도로 아니었음..주간조갔다와서 심야영화도 보고 남음.. 물론 난 만보걷는게 익숙한영향있나봐..여기인티보면 담날 다리 아프다고 쉬어야한다고 그러길래 겁먹었는데 그 정도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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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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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은 찐체력전이니까.. 본인이 느끼고 괜찮으면 계속 가는거고 아니면 아닌거지 다 본인들 체력바탕으로 개인의 기준치가 다르니까.. 나도 어지간히 잠만자고 운동안하고 코어힘은 없는데 쿠팡갔다가 다리오지게 아플 정도로 아니었음..주간조갔다와서 심야영화도 보고 남음.. 물론 난 만보걷는게 익숙한영향있나봐..여기인티보면 담날 다리 아프다고 쉬어야한다고 그러길래 겁먹었는데 그 정도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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