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전에 말도 안되는 급으로 전철 눈 앞에서 다 놓치고 계단 올라가다가 넘어지고 계속 쫌쫌따리로 잃어버리고 그랬던 날 있는데 그런 날은 진짜 오늘은 안되는 날이구나 하고 집에 있으면서 날카로운거 멀리해야함
| 이 글은 2년 전 (2023/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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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전에 말도 안되는 급으로 전철 눈 앞에서 다 놓치고 계단 올라가다가 넘어지고 계속 쫌쫌따리로 잃어버리고 그랬던 날 있는데 그런 날은 진짜 오늘은 안되는 날이구나 하고 집에 있으면서 날카로운거 멀리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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