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챙겨주는거 좋아해서 애인이 모르면 이거는 이렇게 해서 너한테 혜택 받을 수 있으니 신청하고 연말정산 뱉어내지 않게 연말정산 할 때 어떤거 제출해라 이런거 알려주거든? 부동산 관련 내용도 내가 잘 아는 편이라 그런거 설명해주고 알려주거든 애인이 자기 직장에서 챙겨받을 수 있는것도 못 챙겨받길래(그냥 돈 주는대로 받기만해) 내가 하나하나 규정 알려주면서 이거 받을 수 있으니 가서 신청해라 하거든 뭔가 옛날같음 이런것도 왜 모르지 싶은데 지금은 내가 그런거에 남들보다 더 아는것도 있고 애인은 진짜 모르는것도 맞고 ㅋㅋ근데 애인이 너무 좋아서 그런가 오히려 말은 되게 잘 들어서 결혼해서 내가 경제권 갖고 같이 살고싶음 나도 허튼곳에 돈 안쓰고 같이 있으면 서로 도움 줄 수 있는 사이 될 거같아서..ㅎ 일은 또 잘해서 직장에서 인정받고 그래서 오히려 그런거에 반전매력도 느껴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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