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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4
이 글은 2년 전 (2023/11/02) 게시물이에요
다 부모 잘못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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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ㅇ 근데 결국 그 당사자만 제일 힘듦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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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도댜체 우리부모는 왜 이따구일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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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런 환경에서 서울대 가서 부모한테 효도하는애가 있는가하면 너같은 애도 있는거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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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같은 환경에서 어떻게 살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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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성인되자마자 알바하고 자취하는수밖에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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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떻게 가정환경이 개판인데 그럴수가 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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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원망한다고해서현실은바뀌지도않음. 나도 가정환경 심각하게 안 좋은 편인데 원망해서 감정 만들 필요도 없이 스스로 앞으로 나아가야됨. 알바 남들보다 몇배하고 남들보다 몇배 고생하는거임. 이러기싫으면 그냥 그대로 사는거고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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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도대체 너무 억울해서 살기가싫어 나 어떡하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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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뭐 어떡해 죽지못해 사는거지. 진짜 억울해서 미치겠고 돈 한푼 쓰는데 오만걱정 다 되고 집갔더니 물건 부셔져 있는데 나는 원망 당연히 들고 억울함 당연히 들지. 대한민국에 나보다 괜찮게사는얘들만 백만명이 넘을텐데 난 그냥 태어났을뿐인데 이렇고. 근데 진짜 어떡해ㅋㅋㅋㅋㅋ목숨이 붙어있는데? 난 죽을 용기가 없어서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더 괜찮게 살아보려고 하고있음. 진짜 죽을용기가 없어서 이게 이유의 전부임. 심지어 가끔은 울컥해도 그럴 시간이 있으니까 감정 올라오는거라고도 생각됨. 억울하고 원망스러워도 그냥 목숨이 붙어있잖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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