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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8
이 글은 2년 전 (2023/11/03) 게시물이에요
혈육이 공무원인데 얘기 들어보면 다른건 다 괜찮은데 돈이 진짜 적어서 고민이야…아무리 열심히 모은다해도 소득 자체가 턱없이 작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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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정도까진 아닌데... 나는 1호봉때부터 자취하고 살았는데 그래도 일년에 천씩은 잘 모았어
쓰니가 얼마를 모으길 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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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호 진짜 알뜰하게 잘 모았다 월세가 쌌나봐?근데 내 기준에서는 1년에 천 모으는거면 적다고 생각하긴해….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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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9급 공무원은 돈 없어요 흑흑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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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6급 실장님 월급도.. 세후 300안됨..공제회 얼마 넣는지는 모르지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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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헉 나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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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공무원 7년차인데 진짜 개적긴함.. 남들보다 엄청 빨리 취업했는데 취업 2년차인 친구가 중소인데도 나보디 월급 더 많이 받음.. 나 첫월급이 130이었는데 지금은 230임 물론 세전 얘기.. 월급 너무 서러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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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공무원은 그냥 든든한 집안이나 고소득 배우자와 함께할때 시너지가 좋은 직업이고 혼자서 살아가기엔 빠듯한 것 같긴 함 철밥통이라 빠듯하면 빠듯한대로 평생 살 수 있긴 하지만... 혼자서 여유로워지는건 쉬운게 아닌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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