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하는 나에 취해있는 것도 맞는 것 같고 그냥 그 확신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의 불안 초조 쫄깃함이 너무 재밌어… 미칠 것 같은데 그럴수록 더 좋아 짝사랑 안 한지 오래돼서 미화된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