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분이 물어보셔서 답했는데 그이후에 좀 쎄해서 그때 그거 왜물어보셨냐 하니까 너가 부모님 돈많은거 믿고 공부 안하는거같아서 물어봤다 하심 이말 그대로 믿어도 되는걸까? 보통 저런건 잘 안물어보지않나 이분 원래도 하고싶은말 다하는성격이긴한데 쎄했던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자꾸 순수한척 멕인다는 생각도 들고 저번엔 자꾸 별거아닌일에 나보고 미안하다 사과하라고 재촉하심 비인간적? 그 뭐라하냐 좀 사람같지 않았음 단어가 기억 안나는데 그때 좀 일반사람이랑 다르게 사이코패스같아서 소름끼쳤음 직업은 멀쩡한 직업 가진 분이셔 대단한 분이시긴 해 근데 좀 어딘가 돌아있는.. 어케 저말이 무례한 말인걸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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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물건너갓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