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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98
이 글은 2년 전 (2023/11/04) 게시물이에요
다들 이렇게 살아가는 걸까 

행복이란 뭐지 

잘 모르겠다 

다들 언제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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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번 돈으로 주말에 산책하면서 커피마실 시간, 여유, 환경이 된다는 걸 느낄 때 먼가 내 시간을 스스로 통제하고 선택할 수 있다는 거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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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좋은 말이다 캡쳐해두고 볼께 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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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행복이 진짜 별 거 아닌 거에서 느껴지는 건데 우리가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다 보니까 평소에 느끼는 행복을 행복이라 모르고 지나치는 느낌이랄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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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조흔말이야 고마워 증말,,내가 너무 거창하게 생갇햇나보ㅓ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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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도 이미 행복하고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존재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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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고맙워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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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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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부분 우울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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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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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힘내자 아자아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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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일상이 유지될 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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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상이 유지 안되면 그때는 불행한 감정이 들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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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유지가 되지 않는다고 바로 불행하다고 느끼지는 않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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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라면 언제 혹시 불행한 감정을 느껴?..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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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맛있는거 먹으면서 오랜만에 만난 친구랑 수다떨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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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만약 맛있는거 못먹고 수다 못떨면 불행해지구 힘들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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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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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제 그러면 힘든감정이 들어?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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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최근에 마인드 바꾸기 전에는 난 늦었고 해도 안 되는구나 하고 좌절했을 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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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지금은 극복했어???ㅠㅠ극복했으면 어케 햇어??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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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내 시간과 속도로 살기
즐겁게 살기
되면 좋고 아니면 또 해보든가 다른 거 하든가 하기
하나의 목표에 올인하지 않기
마지막이 젤 중요한데 조금 떨어져서 보면 그거 못 이룬다고 인생 끝나는 것도 망하는 것도 아니거든
그니까 지금 못 이루고 있다고 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다른 거에 즐거움을 찾아보면 세상 살만해
예를 들면 '나는 지금 연애가 너무 하고싶어 근데 연애를 못 하고 있어 나 너무 외롭고 나만 연애 못 하니까 불행한 것 같아' 옛날엔 이렇게 생각하면서 우울해하고 인생 왜 사나 그랬는데
지금은 연애 아니더라도 내가 재밌어하는 것들 즐거워하는 것들 하면서 사니까 세상 살만 하더라고 그러면서 기회 생기면 잡을 수 있게 준비도 하고
난 그렇게 극복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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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진쨔진짜 감동적인 말이다 고마워..ㅜㅜ요새 사실 너무 우울햇엇거든 계속..뭔가 다 내 맘대로 되지않앗어 그래서 계속 예민해져서 짜증만 늘어낫엇는데ㅠㅠ고마워!정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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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음 난 여러가지 있음
저녁에 뒹굴거리다가 느지막하게 뭔가 땡겨서 밤바람을 헤치고 편의점에 가서 포카칩 사먹을 때
이불속에서 몸 지지면서 말랑거릴 때
하는 게임 진도를 오늘도 조금 뺐을 때
주중에 밀렸던 집안일 싹 다 해치워서 깔끔하고 쾌적할 때 등등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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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난 가끔 행복이 아닌 다른 감정도 즐기기도 해
너무 차분해서 살짝 우울하고 고독한 듯한 감정같은 상태도... 행복한 건 아닌데, 평온한 점이 좋음. 집중하고 몰입할 때나, 운전할 때(불안하지만 재미있음) 다 행복과는 거리가 멀지만 내가 즐기는 느낌과 감정들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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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면 힘든 감정은 언제들어???막 불안하고 드런거..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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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무조건 잘 해야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일 때!
어떤 경우든 실수가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진다는 생각이 들면 그 때부터 엄청 불안해하고 퍼포먼스도 절기 시작해. 못하면 안 돼! 라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더 못하게 되니까 때려치고 도망가고 싶어지는... 아이러니하지 :V 자신감이 붙거나 말아먹어도 상관없다는 판단이 들면 그 때부터 오히려 평정을 찾고 잘하기 시작해.
힘든 건... 책임이든 뭐든 짊어질 때 힘든 거 같아. 위에 거의 연장선인데, 내 결과나 선택이 중요하다는 걸 체감하면 버겁게 느껴질 때도 있엉.
그리고 생리 전에 가끔 우울해지는 경우가 있더라. 뭔가 생각이 부정적인 방향으로 흐른다 싶어서 확인해보면 생리 1주일 전이야 ㅋㅅㅋ
이럴 땐 의도적으로 생각 멈추는게 도움이 되더라. 아 그 시즌이 또 왔구나~ 하면서 특유의 우울감이 주는 가슴 짓누르는 듯한 느낌 있잖아? 그걸 "흉통"이라고 몸의 통증으로 간주하면 우울이 내 생각까지 잡아먹는 걸 꽤 방지할 수 있더라고. 이건 어디까지나 내 정도가 심하지 않아서 그런거긴 하지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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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의도적으로 생각 멈추기! 새갸들어야겟어ㅠㅠ 난 답이 없는 문제를 계속 탐구해서.. 너무 나 자신을
갉아먹는것같애..그래서 마음이 불안해지거 미칠것같다가 다시 돌아오고..반복인것같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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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냥 소소하게 떠들고 재밌게 일상보낼때…? 근데 소소한 행복이라 쉽게 깨지지만 그래두 하루에 한번이라도 즐거우면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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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새벽만 되면 우울함…ㅋㅋㅋ큐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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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새벽만 되명 왜 우울한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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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낮에는 누구랑 떠들거나 아님 내가 해야하는 일을 끝내려는 것땜에 괜찮다가 새벽에 자려고 누우면 혼자 앞으로 어쩌지 하는 걱정이나… 뭐 지난 일에 대한 후회… 자존감 깎아먹는 생각들고 해서 우울해지더리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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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생각들이 들면 엄청 불안해지잖아 그때 혹시 어케 극복해?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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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걍 불안한 상태로 버티다가 자거나 혼자 일기처럼 내 생각들 적거나?? 글로 쓰면 좀 갠찮더라 머리로만 생각했을땐 되게 심란하고 복잡한데 글로 쓰다보면 막상 별일 아닌 거 같고 내가 당장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이 대부분이고 그렇더라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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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당장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인것을 알게되면 맘이 더 불안해지는건 어케 극복한거야?그냥 체념한거야?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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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내 취향인 노래 찾을 때, 맛있는 거 먹을 때,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소소한 일상을 지낼 때
행복은 그냥 사소한것부터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찾아가다보면 따라오는 거라고 생각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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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너무 거창하게 생각햇나봐..사소한것에서 부터 찾아야겟다 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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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와 나 한참 우울증 있을 때 행복하냐는 얘기를 들었거든? 근데 그때 행복이 뭔 지 모르겠더라 .... 행복함이라는게 진짜 뭐더라..? 싶었어
그러다가 그냥 땅만 보고 걷기보단 하늘을 많이 보려고 하고 들도 보러 드라이브 많이 가고 많이 웃고 하니까 이젠 행복해
내 상황이 하나도 달라진 건 없는데도 맛있눈 밥만 먹어도 너무 행복하고 간만에 구름이 너무 이쁘면 또 좋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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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울증은 이제 괜차나졋어??ㅠㅠ
나도 사소한거에서 행복을 찾으려구!!!ㅎㅎ어렵디만!!진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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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응!! 난 거의 없어 지금은 행복은 뭔가 정해진게 없는것같애 내가 좋다고 느끼면 그게 행복이야~~ 쓰니두 핸복해져랏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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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좋은말 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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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보통은 가족들이랑 같이 시간 보내면서 소소하게 행복을 찾는데, 혹시 가족들이 핍박하고 그래서 힘들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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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닝ㅠㅜ 부모님은 너무 좋으셔ㅠㅠ 내가 문제야 난 부모님한테 짐이야..ㅎㅎㅜㅜ 엄마 아빠는 정말 나한테 잘해주시는데 내가 너무 철없이 행동하는것같아..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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