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회복지사인데 경력 약 7년 조금 넘음. 번아웃와서 퇴사하고 지금 쉬는중인데 돈 없어서 다시 취업해야함. 난 지금 서울 살고 있고 강아지랑 월세 삼. 근데 사촌언니가 경남 진해에 사는데 나보고 보안요원 해볼 생각 없냐고함. 언니는 높은 직급이라 날 걍 정규로 꽂아주겠대. 근데 서울에서도 너무 멀고 강원도인 본가랑도 개 멀어. 너라면 갈아탈래? 다른 일 해보고 싶긴한데 진해까지 가는게 좀 부담되긴함. 급여는 생각안해도 됨. 어차피 사복 자체가ㅇㅇ..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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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강다니엘 이모 여태까지 뭔소린가했는데 이거보고 이제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