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인데.... 걍 심심할때마다 내자리 오셔서 나한테 자꾸 말거시거든 학교다닐때 남자애들한테 인기 많았겠다 예쁜 여자 연예인 언급하면서 닮았단 소리 많이 듣죠? 일캐 물어보고 금요일인데 퇴근하면 뭐해요 약속있으신가? 이런말도 하는데 걍 피아노 간다하니까 아 그래요? 바쁘게 사시네 이러고 마시고 어젠 이상형 어캐되냐고 물어봐서 대답해드렸는데 말한게 솔직히 그분이랑은 전혀 안 맞는 타입이었단 말야 그말듣고 이상형을 바꿔보시는건? 이러시고...... 내가 ㅇㅌㅋ라서 그런 취미인 남자애들이랑만 놀아가지고 저 주임님처럼 잘놀고 인싸 같은 남자분은 만날 일 없다보니 저게 걍 스몰토크인지 나한테 찝쩍대는건지 구별이 안가 ㅇㅌㅋ 남자애들은 찐쓰러워서 찝쩍거리는거 티 확났는데 저분은 그냥 성격이 저러신건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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