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자리 노리고 있는데 마침 빈자리가 생겨서 거기로 가려는데 앞에 서있는사람이 앉지도 않을거면서 길막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너무 다급해서 끼어들었는데 내 몸 막고 타려는 할머님 앉힘.... 머 ..어쩔 수 없지만 슬프다
| 이 글은 2년 전 (2023/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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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리 노리고 있는데 마침 빈자리가 생겨서 거기로 가려는데 앞에 서있는사람이 앉지도 않을거면서 길막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너무 다급해서 끼어들었는데 내 몸 막고 타려는 할머님 앉힘.... 머 ..어쩔 수 없지만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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