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정작 사랑을 바랄 때는 무뚝뚝하고 무섭게 굴고 그랬는데, 막상 커서 엄마랑은 잘 지내고 아빠는 불편해하니까 왜 자기랑은 안 노냐고 섭섭하가는 아빠.. 근데 또 여전히 가부장적인..ㅎㅎㅠㅠ
| 이 글은 2년 전 (2023/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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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정작 사랑을 바랄 때는 무뚝뚝하고 무섭게 굴고 그랬는데, 막상 커서 엄마랑은 잘 지내고 아빠는 불편해하니까 왜 자기랑은 안 노냐고 섭섭하가는 아빠.. 근데 또 여전히 가부장적인..ㅎㅎ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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