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 좀 이해해보고 싶어서 엄마랑 사이가 엄청까진 아니더라도 그래도 가까워보였어 엄마 일도 잘 도와주고 장난도 치고 나름 잘 지내는거 같아 보였거든 근데 갑자기 집 나가고 싶을정도로 엄마가 미워질수 있어? 막 죽고싶을정도로 밉고 그럴수도 있나 그리고 이게 주기적으로 반복될수도 있어??
| 이 글은 2년 전 (2023/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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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 좀 이해해보고 싶어서 엄마랑 사이가 엄청까진 아니더라도 그래도 가까워보였어 엄마 일도 잘 도와주고 장난도 치고 나름 잘 지내는거 같아 보였거든 근데 갑자기 집 나가고 싶을정도로 엄마가 미워질수 있어? 막 죽고싶을정도로 밉고 그럴수도 있나 그리고 이게 주기적으로 반복될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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