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아는 분 차를 얻어탔는데 옷은 명품은 아니어도 좀 비싼 브랜드 메종키츠네 이런거 처럼? 차는 제네시스(학생이라 부모님 차긴 함) + 승용차 종류는 따로있음 부모님 두분 다 의사 + 태어날때부터 쭉 강남 살았음 해외여행 부모님 돈으로 자주 감 우리집은 소득분위 7분위 정도 나오는 잘 살지는 않는 집인데 그래도 난 만족하고 엄마아빠 열심히 일하는 거 알고 있으면서 남들 부러워하면? 질투하면? 엄마아빠 속상해할거같아서 그런 생각 안하려고 했거든 근데 막상 저런 사람 보니 부럽더라고 유복한 상황 자체 만으로도 부러운데 그걸 부러워하는 나 스스로에게도 현타오더라.. 후딱 잊어버리고 싶은데 그냥 가끔 생각나 헤헤 오늘은 일찍 자야겠네 익명이니까 말해보는.. 그런 속마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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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웃긴게 진심 서양에선 사람 취급도 안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