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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
이 글은 2년 전 (2023/11/04) 게시물이에요
뛰어 놀고 싶었으면 1층 집에서 살았어야지; 제일 높은 층에 살고 있으면서 개 뛰어 다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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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층간소음 ㄹㅇ당해보면 족쳐버리고 싶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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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천장치면서 눈치주면 더 심하게 뛰어 다님
지금 내가 4번을 쳤는데 tㅂ지금 집 무넞ㄹ 것 같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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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정도면 난 찾아간다…공사같은 건 어쩔 수 없다쳐도 눈치를 줬는데도 계속 뛰어다니는 거면 오바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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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늘 새벽 1시에도 진짜 집 무너질 것 같이 엄청 울리게 뛰어다녀서 오빠 올라갔는데도 지금 이러는 거 ㅋㅋ 초인종 미친 듯이 눌렀는데 그냥 없는 척 하더라 ㅋㅋㅋㅋ 그러고 집 다시 왔는데 계속 gㄹ해서 바로 다시 갔는데도 안 바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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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진짜 레전드 미친 거 아냐? 없는 척 하는 건 또 뭐야 사람 열받게 만들려고 작정했나 나같으면 못 참고 너죽고 나죽자해서 112부르고 같이 발광쇼했을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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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새벽에 한 시간 넘게 뛰어 놀고 다님 ㅋㅋ
지금도 지금 몇 시간째 뛰어 놀고 문 쾅 닫고 열고 뭔 공놀이를 하는 건지 그런 소리도 나고;
윗집에 올라가고 싶은데 내가 아파트 단지 안에 있는 편의점에서 알바 중이라 내 얼굴이 팔려서 우리집 노출될까봐 못 감; 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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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심으로 112에 전화해서 윗집 죽ㅇ버리고 싶다고 하고 싶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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