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애인이 이동 할 때 다 말해주는 성격이고 평소에 본인 힘든 거나 고민 같은 거 잘 얘기 안 하는데 오늘 전화로 요즘 피곤하고 힘들다라고 말하고 텐션이 잘 안 살아도 이해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했는데 아까 잠깐 잠 잘 때도 말 없다가 잠 들었다고 연락 오고, 잠 잔 건 두 시간 정도..? 밖에서 집 도착 했을 때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내가 먼저 톡해서 집인 거 알게 됐는데 이해 해줘야겠지? 둥이들은 이런 거로 좀 식어? 전 같지 않은 행동에 약간 섭섭한데 내가 예민한 건가?

인스티즈앱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길티플레져 음식..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