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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8
이 글은 2년 전 (2023/11/05) 게시물이에요
아빠 퇴사하고 우울증 와서 집에서 잠만자 사람들 연락 다 끊음 

걍 아무리 말을 해도 안들음 밥 거의 안먹고 운동은 조금 하는거 같은데 걍 왜그러는지 이제 이해불가야 처음에는 이해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된지 1년인데 이제 도저히 뭐 못하겠음  

잘은 모르겠는데 옴마말로는 대인기피증까지 생긴거같대 

ㅠㅠㅜ언니는 독립해서 나갔고 엄마랑 나는 집에 있는 시간이 거의 xx ㅜㅜ ㅜㅜㅜ 엄마 출근할때란 집에 오는 시간에 아빠랑 운동하러나가긴해 계속 엄마는 울기먼허고 

정신과약 받아왔는데 절대 안먹고 그냥 잠만 자 ..주변 사람들은 병원에 입원하라고 하는데 뭐가 답일까 ,,아빠랑 말도 못허겟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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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울증은 정신병원의 영역이 아닐걸...? 정신과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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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약 받아오셨다고 적었구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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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울증도 정신병원에 입원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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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병원 입원할만큼 심각하면 교수님이 머라고 하지 않아??? 나 우울증 심해서 자해 심하게 할 때 입원하자고 그랬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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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보통 우울증 심해서 삶의 의지가 정말 없는 사람들에게 입권 권유하는 것 같음 진짜 죽을까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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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약을 먹어야 효과가있지 안먹으면 계속 더 심연으로 들어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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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같이 있어 줄 사람도 없고 약도 잘 안 챙겨드시는데 입원을 하실까..? 집 밖으로 나가게 해줘야하는데 가족들이 바쁘니 그러지는 못 할거 같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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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참 쓰니도 고민이겠다 약이라도 잘 챙겨드셨으면 좋겠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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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지역에 중년센터 같은 거 있나 찾아봐! 아님 정신건강센터에서 상담받아보시거나 주민센터에서 하는 주민자치프로그램 참여하시거나 힐링프로그램 같은거 찾아서 들어보고 그러면 좋지 않을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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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청년이라서 청년센터 찾아갔는데 상담도 해주시고 나한테 필요한 프로그램 참여권유도받아서 그거 수업 듣기도 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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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식사도 약도 제대로 안 드시면 입원해보시는게 좋을거 같긴 해... 만약 입원 원하지 않으시면 절차가 복잡한데 보호입원이란게 있으니까 알아봐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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