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간절했었고 엔씨팬들한테 엔팍에서 행복한 가을야구 보여주고싶었던게 계속 보였어서.. 매번 마지막에 두 번 인사했던것도 팬들에 대한 감사함을 진심으로 느끼는구나가 보였고ㅠ 그 누구보다 엔씨랑 팬들 사랑하는 박미누 잘했다 충분히 잘했어 내년에 우승하면 돼 고개 숙이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