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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스타듀밸리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6
이 글은 2년 전 (2023/11/06) 게시물이에요
지인이 나한테 고마운 일이 있어서 선물을 주겠다고 함 그래서 나한테 받고 싶은거 고르라 해서 골랐고 그럼 이걸로 보내주겠다 했고 나한테 택배 주소도 받아감 

벗.. 몇달이 지나도 안보냄 내가 확인차 연락했는데  

깜빡했다 말 뿐 안보냄  

그래서 걍.. 안주고 싶은거 같길래 포기 상태로 그냥 있었는데 몇달 뒤 나한테 

“너가 갖고 싶었던거 말고 내가 지금 00 매장에서 일하는데 여기로 너가 와서 가지고 싶은거 고르면 내가 그걸 선물로 줄게~” 라고 연락이 옴  

이 연락 받고 그냥 선물 받고 싶은 맘도 사라지고 좀..ㅋㅋ 기분이 그닥 좋지 않아서 연락 씹어버렸어  

이거 내가 예민한건가?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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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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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선물 주기 아까워하는거 같아 ㅋㅋ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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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첨에는 진짜 고마워서 선물하고 싶었던 거 같은데 나중에 저 말한거는 그냥 귀찮은데 지가 한말은 지켜야겠으니까 저렇게 말한 느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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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 맞어… 그리고 약간 아까운데 억지로.. 주는거 같은 느낌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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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별론데 받고 싶은거 따로있는데 선물을 따로해주는건 뭐야 선물받으러 거기까지 가는것도 좀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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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ㅋㅌ.. 선물 받으러 왔어요~ 이러고 가는것도 웃기고 ㅠ 걍 읽씹했어..ㅋㅋ 그 뒤로 연락 끊겼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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