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BL웹툰/웹소설
나 어제 다읽었는데 다른거 다좋거든? 수가 엄마를 왜 애틋하게 여기는지 모르겠음 결국 수의 엄마도 아빠도 다 수를 버린건 똑같은거 아니야? 근데 왜 엄마만 애틋하게 여기는지 이해가안감ㅜㅜ 부모라서 그런거면 아빠는 안그립나..? 엄마가 화가의재능을 물려줘서? 근데 그렇다기엔 그걸알기전에도 엄마만 그리워한느낌이라.. 엄마는 수를 어쩔수없이 버릴수밖에없는 이유가있었나? 내가 좀 후루룩읽는 편이라 중간에 놓친건가 싶어가지구
인스티즈앱
다모르겠고 독자 입장에서 앞으로 스튜디오 작품은 걸러야겠다고 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