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해외거주현지애들은 언어랑 정서가 달라서 깊게 못 친해지고 잠깐잠깐 스쳐가는 인연이 다고 한국 친구들도 첨에는 보고 싶다 뭐 하냐 하면서 자주 연락했지만 점점 시간 지날수록 삶에 공통되는 부분이 없으니 연락 뜨문뜨문해지다 아예 끊기고... 진짜 나 친구 한 명도 없어... 인생 잘못 살고 있는건가 최근에 자꾸 생각드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