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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5
이 글은 2년 전 (2023/11/09) 게시물이에요
관리실에 민원 넣어도 되는 걸까 

 

밤에 뭐 새벽 3-4시에도 지들끼리 술 마시는지 소리 지르고 

지금도 그렇고 

뭐 퇴근해서도 그렇고 

아~~~ 이러면서 탄성이나 소리 지르는 게 한두 번이 아니거든 ㅜㅜ 

저번엔 술 마시는 건지 새벽에 계속 그랬고  

아침이나 저녁에는 그러려니 하려는데 

저 목소리 자꾸 들으니까 거슬려 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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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관리실에 민원 넣고 안 되면 그냥 역지사지가 답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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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침에 소리 지르는 거는 그러려니 해야 되는 거야? ㅠㅠ 목을 왜케 가만 안 두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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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관리실에 민원넣자.... 그리고 보통 그런사람들 엮이면 오히려 뻔뻔하고 짜증스럽게 구니깐 이사할 수 있으면 피하는게 최선이야... 나도 정신병걸릴뻔 했다가 이사오니까 살것같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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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겠다.. 몇 번 자취했는데 옆집 시끄럽다느낀 적은 처음이라 짜증나 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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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밤낮없이 코골면서 자는데 벽을 뚫고 코고는 소리 들리는 또라이때문에 죽을뻔했어...
심지어 방 사이 벽이 화재시 대피하라고 만든 가벽이라 소리는 다 통과되고 ㅋㅋㅋ
그 옆집사람은 지 잠들기 전까지 90년대 노래 겁나 크게 틀어놓고 자다가 잠들면 코까지 골아서 진짜 집주인한테 몇번 얘기했는데
그사람 장애인이라 어떻게 할 수 없단 얘기만 하길래 고무망치로 항의하다가 걍 이사나옴
더 빡치는건 집주인이 문제 해결 의지도 없고 오히려 나를 이상한 취급 했다는거야 아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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