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지 몰겟는데 크리팈할때 내 작품에 대해 소개할때는 굉장히 할말이 많아서 잘라야할정도인데 남의 작품에 대해서 얘기해야할때는 진짜 한마디도 못하겟음.. 어캐하면 안 까면서 말하는방법도 모르겟고.. 진짜 객관적인것밖에 안 떠올라.. perspective이 좀 이상하다 value 좀 더 있어야할것같다.. 한 부분 왜곡됐다..색깔 사용 ~이 나을것같다.. highlight,showdow etc.. 다른애들은 좀 더 추상적으로 접근해서 얘기하는데.. 미국애들 되게 신기해 너무 난 한국식으로 맞춰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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