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같이 굉장한 시즌을 함께 했던 팀 동료들이 없었다면 올 시즌은 행복하지 않았을 겁니다. 1년 동안 내게 보내준 사랑과 함께 했던 시간들에 깊은 고마움을 표합니다. 조만간 다시 보길 바라며 그대들을 사랑합니다. 내 가족이니까요.” pic.twitter.com/1w7AV4uNG7— 🦆 (@ncducks) November 10, 2023 1년인데 정 너무 들었어 보고싶을거야..🥺 내 가족이니까요 라는 말이 왜이렇게 뭉클한지 팬들은 페디 같은 용병 투수 가진 팀이라 자랑스럽고 행복했어 어디있든 꼭 행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