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치아교정을 할 기회가 있었는데 무서워서 안했어 근데 대학생인 지금 안한거 너무너무 후회돼 그냥저냥한 치아면 말을 안하는데 내 치아가 엄청 안좋거든 대학을 와서 이쁘다 동안이다 라는 소리를 듣고 남자들이 나 좋다고 졸졸 쫓아다니니까 비로소 내 치아를 고쳐야겠다고 느껴졌어 나랑 대화를 하면 다들 치아땜에 별로라고 기피할거 같아서,,,, 근데 내가 부정교합이 심해서 교정하면 얼굴이 역변할까봐 너무 무섭고 비용땜에 부모님께 미안해져 나도 알바해서 낼거지만 알바비를 다 치과에 내는것도 빡치고 그래서 계속 망설여지고 어릴때 안한거만 계속 후회중이야 솔직히 죽고싶어 그냥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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