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이분 매장에 가끔 강아지 데리고 오시는 분인데 나도 견주기도 하고 이분 강아지가 너무 귀여워서 많이 예뻐라 했거든 ㅜㅜ 그랬더니 오늘 빼빼로데이인데 그동안 계속 자기 강아지 예뻐해줘서 고맙다고 주고가셨어ㅠㅠ 가린 건 강아지 이름 ㅜㅜ 너무 감동이고 다정하시고 귀여우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