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도 꽤 됐고, 친삭하고 염탐 안한지 1개월도 더 넘어서 괜찮아지고 있었는데
카톡선물함 선물내역보다가 전애인 프사 형상을 우연히 봐버림.
바로 눈감고 나왔는데
갑자기 마음이 싱숭생숭해지고,
1. 궁금함 (미련가득이던 프뮤를 항상 해놓던 애라서...)
2. 두려움 (잘지내는 모습보고 내가 무너질까봐)
이 공존하는중.
원래 미해결된 건 뇌리에 계속 남는다고 하는데...
익들이라면 본다 vs 안본다
이유도 적어주면 고맙겠어!
| 이 글은 2년 전 (2023/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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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도 꽤 됐고, 친삭하고 염탐 안한지 1개월도 더 넘어서 괜찮아지고 있었는데 카톡선물함 선물내역보다가 전애인 프사 형상을 우연히 봐버림. 바로 눈감고 나왔는데 갑자기 마음이 싱숭생숭해지고, 1. 궁금함 (미련가득이던 프뮤를 항상 해놓던 애라서...) 2. 두려움 (잘지내는 모습보고 내가 무너질까봐) 이 공존하는중. 원래 미해결된 건 뇌리에 계속 남는다고 하는데... 익들이라면 본다 vs 안본다 이유도 적어주면 고맙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