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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76
이 글은 2년 전 (2023/11/11)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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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언니 엄마 아빠랑 같이 얘기라도 해보고싶은데....소용없겠지.. 진짜 진지하게 얘기해보고싶어 왜 가만히 있냐고...나 중딩때부터 지금 23살인데도 계속 이러는게 너무 지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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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ㅋ저정도면 포기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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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와살자..빨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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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당장은 내가 아파서 집구하기가 무리야..오빠도 당연히 밉지만 엄마아빠언니가 점점 더 미워..
그래도 오빠빼곤 사이 괜찮았는데 마음이 안 좋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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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모님도 오빠 포기하신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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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빠가 나한테 욕하는 저 상황은 익숙한데 가족이 이렇게까지 팬다고했는데도 냅두는 이 상황때문에 더 힘들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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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맘 ㄹㅇ 이해간다 ㅜㅜ저정도면 아버지가 나서서라도 어떻게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동생한테 팬다고 저러는게 뭐냐 진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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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가족한테 뭐라고도 해봤었는데 이제 더 이상 가족한테 뭐라 못하겠어
맨날 반복돼 맨날 난 방치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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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오빠가 근데 나이먹고 어디 밖에서는 지보다 덩치좀 있는 남자한테는 찍소리도못하는데 동생한테 팬다고그러네..딱봐도 밖에서도 키작은 사람이나 약해보이거나 여자랑 싸우고 다닐듯 ㄹㅇ한심하네 나이도 먹을데로 먹어서..저러는거 보통 오빠가 동생한테 한 초딩때나 중딩때나 저러지않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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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진짜 오빠가 이제 나한테 뭐라하든 익숙한데
가족이 이렇게 날 방치하는게..날 위해서 한마디라도 안해주는게 힘들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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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30먹고 말뽄새가 저렇다고니 사춘기온 중고딩같아.. 너 실제로 때리기도해? 어릴때부터 저럴때마다 부모님이 가만히 계셨어? 진짜 부모님 역할도 중요하다고생각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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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이 가만히 계셔.. 혼내켜도 별로 오빤 타격 안 받을정도로 짜증만 내고... 난 오빠가 뭐라하든 날 패든 괜찮은데 엄마아빠가
날 위해 아무말도 안 하는게 더 괴로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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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가족이 보호막 역할을 못해주네
쓰니야...나중에 취업한다면 꼭 독립하길바랄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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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취업하면 바로 독립해야지..근데 내가 사정이..여러모로 3년은 지나야 독립할수있을것같아서 미치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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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30살인데 저런다고..????????? 미친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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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앞에서도 욕해 아빠앞에서는 아주 가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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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ㅋㅋ아 쟤는 갱생불가임ㅋㅋㅋ 걍 너 맘 꼭 잘챙기고 돈 차곡차곡 모아서 독립하도록해 꼭 마음 잘챙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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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오빠말고 가족한테도 더 이상 기대하면 안되겠어 그냥..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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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니네 오빠 싸움 잘해..? 개빡친다 진짜
부모님이 부모노릇을 못 하면 어쩌라고.. 진짜 짜증나네ㅜ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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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한테 뭐라고 하고싶은데 진짜 이 상황이 지긋지긋하다 계속 반복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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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우리 엄마도 그랬움 약간 포기한것도 있는데 넌 제발 말대꾸하지말라고 함 오빠 지 멋대로 하는건디 그래서 이미 맘 식었어 엄마든 오빠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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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오빠말고 언니아빠엄마랑은 잘 지내고싶은데..마음이 너무 안좋겠다 너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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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잘 지내고 싶으면 어떤 부분에서는 놔야된다 다 잡을 수는 없더라 걍 오빠 없는 사람 취급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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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평소엔 서로 없는 사람 취급해도 가끔 이렇게 싸울때마다...진짜 질린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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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우리쪽은 오빠가 진짜 이기적이거든 내로남불에 보면 지팔지꼰 할 각이라서 그냥 냅둬 그렇게 계속 살아봐라랄까? 인생 부메랑처럼 잘 못 한거 다 돌아간당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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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어린게 자랑이지 ㅋㅋㅋㅋㅋ 어린데 오빠보다 철들었는데 자랑이지 아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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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30살 고 저러는거
아이고 동생한테 그게 무슨 말이니~! 한다고
들어처ㅜ먹겠냐 걍 포기한거지 걍 손절해 상대하지말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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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30살 먹고 말하는 꼬.라지봐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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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가족한테서 독립해라 쓰니야 .. 저건 다른 가족들도 문제다 ..왜 방관을 해 ㅠ
저 오빠가 ㄹㅇ 집안에서 서열 1위라서 그런 것 같은데 안 변할 것 같다 걍 너가 나오는게 제일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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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교육실패라 생각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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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진짜 솔직하게 이유 말해줄까? 이제 가족중에 제일 힘 센 사람? 오빠임... 성격 보니까 개차반이라 열받으면 부모고 뭐고 없을것같은데 부모님도 이제 오빠가 두려운 마음이 드는거야..... 수틀리면 어떨지 모른다는 생각이 부모님 생각깊은곳에 드는거지 그래서 냅두는거임 무서워서 근데 어떻게 대놓고 내가낳은자식 내가 무서워서 그렇다고 하겠어 그러니 이핑계 저핑계 대거나 걍 모른척하는거야 그냥 되도록 오빠 만나지말고 살아 니 목숨 니가지켜야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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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 이게 맞는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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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3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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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너무하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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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애초에 선후가 반대야
오빠가 동생들한테 함부로 하는걸 방치하니까
오빠가 가족방에서까지 동생한테 저따구로 말하는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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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222 이거지 엄마 아빠 다 있는 단톡방에서 저렇게 말할 수 있는 거 자체가 부모님이 권위가 1도 없는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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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부모님이 개무책임하네 자식을 셋씩이나 낳아놨으면 갈등 관리 잘해줘야지 어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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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형제 많이 만들어줘봤자 교육 잘 못 시켜서 하나가 성격 이상하면 다른 형제들이나 부모나 평생 괴로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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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에엥?? 부모님 앞에서 저렇게 욕을 한다고??? 이건 가정교육의 문제 아닌가?? 누가 부모님 앞에서 저렇게 하고 부모님은 그걸 그냥 내버려 두셔? 보통은 어디 웃어른 앞에서 욕을 하냐고 네가 제일 어른이냐고 엄청 혼내지 아무래도 집안 서열이 잘못된 거 같다 쓰니야 얼른 독립하자 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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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22.... 남의 가정 일에 왈가왈부하는거 아니라지만 부모님 앞에서 욕하는거 진짜 아니라고 생각함...더군다나 30살이면... 독립이 답이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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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동생한테 쌍욕을 하는데 아무 말도 안 한다고?? 참... 답답하네 당장에 독립도 못 하고 쓰니가 많이 힘들겠다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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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가족 단톡방에서 저렇게 욕할정도면 부모님이 오빠 포기+방관 하는거 맞는거 같은데..
탈출만이 답인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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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오빠란분 정신에 문제있어보임 친구들끼리 저렇게 험하게 말해도 좀 그런데 아무렇지 않게 부모님 계신방에서 자기 동생한테 저렇게 말하다니 놀랍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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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 저랬어 부모가 보호를 안해줌
언제는 갑자기 엉덩이 치길래 당혹스러워서 부모님한테 그대로 말했는데 멀뚱멀뚱 쳐다보기만 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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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그냥 자주 있는 일이라 재네들 또 저러구나 하고 반응 안하는 거 같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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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욕하고 팬다고하는건 나 중딩때 이후로 처음이야..ㅠㅠ 근데 이정도로 무관심일줄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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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오빠가 돈빌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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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걍 알바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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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엥 30살 먹고 저따구로 말하는 놈은 뭐고 가족이란 사람들은 저따구로 행동하는데도 모른척하는건 또 뭐냐ㅋㅋㅋㅋㅋ 다 노답이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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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30살...ㅎ 중딩같이 말하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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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애가 저렇게된덴 부모영향도있움
뒤에사 욕하고 때리는것도아니고 부모가있는데 욕하고 저런말을한다?
저기서 부모님이 뭐라안하는것도 문제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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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적어도 부모님앞에선 저런언행이나 행동하면안된다봄
저건 부모님도 무시하고있는거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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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ㄷㄷ 가족톡에서 저렇게....
가정교육 못 받은거지 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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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개짜증나규 슬프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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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힘들어도 가족한테 걍 다 정떼야겠다 이건... 시간지나면 너만 마음에 담아두고사는 쪼잔한애로 몰아갈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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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부모님한테 말했을때 뭐라고 하셨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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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언니 엄마 아빠랑 같이 얘기라도 해보고싶은데....소용없겠지.. 진짜 진지하게 얘기해보고싶어 왜 가만히 있냐고...나 중딩때부터 지금 23살인데도 계속 이러는게 너무 지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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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정신과 다니면서 엄청 힘든거 알면서 우울증약 5년째 먹는거 알면서 아무도 뭐라안해
예전에 상담센터에서 상담쌤이 부모님 불러서 왜 오빠랑 동생이 싸우는데 가만히 보고있냐고 혼낸적도 있거든...
우울증의 위험성도 알려주시고...
근데 똑같애 진짜 미칠것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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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랑 나이 차이도 비슷하고 분위기도 비슷하네 난 언니인데 언니랑 싸울때보다 부모님이 그냥 넘어갈 때마다 더 상처받음 부모님이 회피형이라 그런거 같은데 그냥 포기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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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부모님이 그냥 넘어가는게 더 괴롭다....가족이랑 얘기해봤어?왜 가만히 있냐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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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내가 뭐라한다고 듣냐? 이러는데 솔직히 핑계지 정상적인 부모같으면 애초에 난리를 치고 오바해서라도 교육을 시켰어야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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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부모님이 충격받은척이라도 하면 자식들도 이건 선넘는거구나 하는데 그런게 없으니 더 막나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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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부모도 자기 힘으로 해결 못하니까 저러는 거야
어릴 때부터 잡았어야 했는데 머리가 크니까 본인들한테 피해 줄까 봐 못 본척하는 거지
우리 집도 저런 인간 하나 있는데 신경 안 건드리고 눈치 보면서 산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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