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가? 했었는데 겪어보니까 ㄹㅇ 알겠다
내가 겪어본건 말하다보면 너무 길어지고 인터넷에 쓰기 좀 그래서 생략하고
인티에서 본 내용을 빌리자면 천사병의 특징 중 하나가 "본인이 착해보이려고 or 마음 편해지려고 남한테 피해주면서까지 무리하게 남을 배려함 / 이해해줌 / 도와줌"
이건데 쉬운 예시로 말하면 그거지
-일본인이 대놓고 혐한발언 던지는데 분위기 깨기 싫어서 앞에서 아무말도 못하고 혐한 루머들 다 인정하고 와버림 다른 한국인이 뭐라 하면 그분은 진짜 몰라서 물어봤나보지 이렇게 쉴드침
-불법체류자도 한국에서 사는 우리 이웃이고 한국인들은 불법체류자 혐오가 너무 심하다면서 불법체류자들 쪽 지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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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