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결혼 하고 싶어하고 , 친구 두명은 결혼 안하고 싶어 하거든.. 어제 만나서 내가 너희는 만약에 결혼 하면 남자쪽 가족이 학폭가해자면 어쩔꺼냐 , 결혼 할거야? 남자쪽이랑은 완전 사랑하는 사이라고 말 했거든.. (친구 두명이 학폭 피해자야) 친구 두명이 그런거 그만 좀 물어봐라 , 한두번도 아니고 만날때 마다 물어보는거 너무 짜증난다고 하는거야 내가 그래도 만약이라는게 있다고 했거든.. 친구들이 화 내면서 제발 그만 좀 하라고 . 듣기도 싫다고 하는거야 저게 화날일인가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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