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사는데 거기 전체 집 소독해야한다고 했나봐 그래서 1차 소독? 하고 2차 때는 언니가 집에 없었는데 비번 알려달라고 했대 언니 당연히 안 알려줌 근데 어제 오전에 자고 있었는데 똑똑 하더니 바로 들어왔다는 거야 알고보니 집주인은 마스터키 있었고 다행히 남친분이랑 있어서 별 일은 없었는데 언니 말로는 자기가 샤워하고 있는데 그랬으면 진짜 어떡할 거냐면서 그러더라고 그리고 전에 소독하면서 뭐 수도? 고쳐달라고 했었는데 회사 끝나고 집오니깐 거기에 스티커가 붙여져 있었대 그것도 집주인이 자기 없을 때 고치고 붙여놓은 거라고 했다는 거야 난 집주인이 여자분인줄… 근데 남자라는 거야 심지어 2차 소독 때는 남자 2명이서 왔대 남자라는 거에 진짜 놀람 … 이거 범죄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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